Germany/Wurzburg 2009/04/16 21:04
Wurzburg, Germany 2008 - 3
들어갈 땐 별 기대를 안했었는데, 안으로 갈 수록 그 규모에 깜짝 놀랐던 레지던쯔 내의 박물관입니다.
미스터 빈?
뒤에서 머리를 잡아당기는 아이 표정이 인상적인 그림이었습니다.
고개를 삐딱하게 한 표정이 인상적인 틸만 리멘슈나이더의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.
쎌카질중..
들어갈 땐 별 기대를 안했었는데, 안으로 갈 수록 그 규모에 깜짝 놀랐던 레지던쯔 내의 박물관입니다.
미스터 빈?
뒤에서 머리를 잡아당기는 아이 표정이 인상적인 그림이었습니다.
고개를 삐딱하게 한 표정이 인상적인 틸만 리멘슈나이더의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.
쎌카질중..
댓글
2009/04/19 22:22
형수님은 항상 유리나 거울에 비친 사진을 즐겨 찍으시는듯하네요. 한국오면 준보형이랑 라운딩 한번 나가요.